벨로다인 라이다, 자율주행 기술 관련 세계 안전성 서밋의 어젠다 발표

무료로 열리는 이 가상 행사는 자율주행 자동차와 ADAS의 안전성 및 안전한 지역사회 진전에 대한 인식 제고

2020-10-15 16:30 출처: Velodyne Lidar, Inc.

벨로다인 라이다가 도로와 지역사회에서의 자동차 자율주행과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관련 이슈를 다루는 연례 자율주행 기술 관련 세계 안전성 서밋의 어젠다를 발표했다

새너제이, 캘리포니아--(뉴스와이어) 2020년 10월 15일 -- 벨로다인 라이다(Velodyne Lidar, Inc.)(나스닥: VLDR)가 도로와 지역사회에서의 자동차 자율주행과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 관련 이슈를 다루는 제3회 연례 자율주행 기술 관련 세계 안전성 서밋(World Safety Summit on Autonomous Technology, WSS)의 어젠다를 14일 발표했다.

이 서밋은 자율주행 기술과 자동 안전 시스템이 어떻게 자동차 운행을 향상시키고 더 스마트한 교통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더 증진하는데 목적이 있다. 벨로다인은 다양한 견해를 연결시키고 공유하게 함으로써 보행자, 자전거 사용자, 오토바이 탑승자, 트럭 및 자동차 탑승자들의 안전 솔루션의 모색을 가속화하고 있다.

무료로 진행되는 2020 세계 안전성 서밋에서는 산업계, 정부, 언론계 및 학계의 지도급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제에 관해 논의하며, 10월 22일 오전 9시~오후1시(태평양 연안 표준시)에 개최된다. 이 서밋은 가상 행사로 열리며 일반에게 공개된다. 어젠다 확인과 등록은 ‘2020 World Safety Summit’에서 할 수 있다.

이 서밋의 기조연설자는 자동화와 완전히 안전한 자율주행 사회로 가는 경로를 제시하는 선도자와 예지자들로서 죽스(Zoox)의 최고안전성혁신책임자(Chief Safety Innovation Officer)인 마크 로즈킨드(Mark Rosekind) 박사, 보이지(Voyage)의 올리버 캐머런(Oliver Cameron) 공동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 미국 연방고속도로청(Federal Highway Administration)의 니콜 네이슨(Nicole Nason) 청장 등이다.
 
서밋의 어젠다는 5개 패널 세션에서 다뤄지는데 여기에는 아우디 오브 아메리카(Audi of America), 오로라(Aurora), 오토노머스터프(AutonomouStuff), J.D.파워(J.D. Power), MIT 에이지랩(MIT AgeLab), PAVE, 프린스턴대학교(Princeton University), 미국 상원, 벨로다인, 죽스 등의 전문가들이 참가한다. 이들 세션에서는 PAVE연합(PAVE Coalition)이 후원하는 ADAS의 역량 검토, SAE인터내셔널(SAE International)이 후원하는 이동성 판도(mobility landscape)에 대한 미디어의 시각 등 매우 중요한 주제를 깊이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이밖에 다른 세션에서는 자율주행 자동차와 ADAS에 대한 규제 로드맵, 업계의 협력이 공공도로 상의 안전한 자율주행을 진전시킬 수 있는 방안, 자동차를 스마트 도시 인프라와 연결시키는 방안 등을 검토할 것이다.
 
올해 서밋은 연례 자동차기술 콘퍼런스인 (미국)서부지역 자동차 저널리스트회(Western Automotive Journalists)의 실리콘밸리 휠 재발명(Silicon Valley Reinvents the Wheel) 행사와 함께 열린다. 자동차 산업계에서 30여년간의 경험을 가진 전문가인 찰리 보겔하임(Charlie Vogelheim)이 이 서밋을 주재하게 된다.

브라이언 더글러스(Brian Douglas) 서부지역 자동차 저널리스트회 회장은 “세계 안전성 서밋은 주요 이해당사자들이 자율주행 기술을 통해 달성할 수 있는 변혁적 이점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증진하는 이상적인 포럼”이라며 “이 행사는 산업계의 일부 주요 권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교통의 이동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것과 관련된 중요한 이슈를 논의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샐리 프리크먼(Sally Frykman) 벨로다인 라이다 커뮤니케이션 담당 부사장은 “자율주행 기술은 교통을 혁신하기 위해 자율주행 자동차와 우수한 운전자 안전 기능에 적용되기 때문에 그 가능성을 진전시키는 데는 대중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서밋의 각 세션에는 다양한 전문가 그룹이 참가해 안전한 자율주행의 미래와 관련한 핵심 이슈를 들여다 보는 독보적인 창구를 제공할 것이다. 이처럼 많은 정부 및 산업계의 영향력 있는 인사들과 그 조직체들이 새로운 기술 솔루션에 대한 일반 대중의 인식과 이해를 증진하려는 우리 회사의 노력의 가치를 인정하는데 대해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벨로다인 라이다(Velodyne Lidar) 개요

벨로다인 라이다(나스닥: VLDR)는 실시간 서라운드 뷰 라이다 센서를 발명해 자율 기술의 새 시대를 열었다. 벨로다인은 라이다 전문 기업 최초로 상장을 단행했으며 방대한 획기적 라이다 기술 포트폴리오로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벨로다인의 혁명적 센서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자율주행 차량,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로봇공학, 무인항공기(UAV), 스마트 시티, 보안 등 광범위한 산업계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유연성, 품질, 성능성을 제공한다. 벨로다인은 부단한 혁신을 통해 모두를 위한 안전한 이동성을 발전시킴으로써 삶과 커뮤니티를 변화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미래예측 진술

이 보도자료는 1995년 제정 미국 증권민사소송법의 ‘면책’ 조항에 의거한 ‘미래예측 진술’을 포함하고 있다. 여기에는 과거 사실이 아닌 모든 진술과 벨로다인의 목표 시장, 신제품, 개발 노력, 경쟁 등에 관한 진술이 포함되나 여기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 보도자료에서 사용된 ‘추정하다’, ‘예측하다’, ‘기대하다’, ‘예상하다’, ‘전망하다’, ‘계획하다’, ‘의도하다’, ‘믿다’, ‘도모하다’, ‘~일 수 있다’, ‘~할 것이다’, ‘~해야 한다’, ‘미래’ 등의 단어와 이러한 단어의 변형 또는 유사 표현(또는 이러한 단어 및 표현의 부정형)은 미래예측 진술을 식별하기 위한 것이다. 이들 미래예측 진술은 미래 성과, 여건 또는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다수의 알려진 또는 미지의 위험과 불확실성, 가정, 상당 수가 벨로다인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 기타 중요 요소를 수반하며 이는 실제 결과와 미래예측에 거론된 내용간 실질적 차이를 초래할 수 있다. 실제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 요소로는 △벨로다인의 성장 관리 능력 △벨로다인의 사업 계획 실행 능력 △벨로다인 고객의 제품 상용화 능력 및 해당 제품의 궁극적 시장 수용과 관련된 불확실성 △코로나19 팬데믹이 벨로다인과 고객 비즈니스에 미칠 수 있는 불확실한 영향 △벨로다인의 자사 제품 시장 규모 예상과 관련된 불확실성 △벨로다인 제품에 대한 시장 수용율과 정도 △현존하는 또는 향후 출시될 다른 라이다 및 센서 관련 경쟁 제품의 성공 △벨로다인의 인수사 발굴 및 통합 역량 △벨로다인이 현재 진행 중인 소송 및 벨로다인이나 벨로다인 지적재산의 유효성 또는 집행과 관계된 잠재적 소송과 관련된 불확실성 △벨로다인 제품 및 서비스 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 일반 여건 및 시장 여건 등이 있다. 벨로다인은 법적 요구가 없는 한 새로운 정보나 미래 사건, 기타 사항이 발생하더라도 미래예측 진술을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책임이 없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1014005176/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